한국 대표팀 올 뻔했던 ‘그 감독’, 벌써 다음 월드컵 보장 받았다…제시 마치와 캐나다 4년 재계약 합의 [오피셜]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제시 마치 감독이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차기 월드컵까지 팀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한때 우리나라 대표팀 감독 후보로도 거론됐던 그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앞으로 4년간 캐나다 축구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축구협회는 마치 감독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그동안 보여준 뛰어난 지도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로써 마치 감독은 다음 월드컵 본선까지 캐나다 대표팀을 이끌며, 팀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