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V리그서 기량 검증된 亞쿼터 타나차 영입
여자프로배구 우승팀 GS칼텍스가 실력을 검증받은 아시아 쿼터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습니다.
▶ 타나차 쑥솟 영입 소식
GS칼텍스는 태국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타나차 쑥솟(26세)과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t다. 그녀는 날개 공격수 포지션을 맡게 됩니다.
▶ V리그 경험 풍부
타나차는 2023~24시즌부터 최근 시즌까지 3년간 한국도로공사에서 뛰었습니다.
• 총 90경기 346세트 출전
• 1167득점 기록
• 공격 성공률 39.11%
• 리시브 효율 33.54%
▶ 타나차의 강점
빠른 템포의 스윙으로 상대 블로커를 제치는 능력이 뛰어나며, 중요한 순간에 득점을 책임지는 마무리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공격뿐만 아니라 리시브와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 공수 밸런스가 우수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구단의 기대
구단 측은 “타나차의 합류로 공격 경로가 다양해지고 리시브 라인도 더욱 안정될 것”이라며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통해 더 체계적이고 다채로운 배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타나차의 다짐
“훌륭한 팀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며, 팀이 더 높은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매 순간 집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