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가문의 로맨스 종결 명품 집안 자녀들의 이별 소식
세계적인 부호 가문의 자녀들이 약 2년간의 연애를 마무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의 셋째 자녀 (22세)와 전설적인 록밴드 멤버의 손주 (26세)는 2023년 가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명문대 졸업식을 계기로 공개적으로 관계를 밝혔으며, 언론 인터뷰에서도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했다.
작년 9월에는 여성의 모친과 함께 주요 행사에 동반 출석하며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서부 지역에 거주하던 남성은 주말마다 동부로 이동하며 만남을 유지할 정도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두 가문의 결합 가능성이 큰 화제였는데, 한쪽은 약 150조원대, 다른 쪽은 약 1조 7천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헤어진 직후 새로운 연인을 만나기 시작한 여성은 최근 팟캐스트 출연에서 “정말 멋진 경험이에요. 이런 느낌은 처음입니다” 라며 새 연인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전했으나, 구체적인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참고로 여성은 이전에 같은 대학 출신과 교제한 바 있으며, 남성도 과거 유명 배우 부부의 딸과 연관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