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자회사 통합 ▶ 휴온스의 전격 합병 발표 딜사이트 보도
회사 통합 배경
그룹 차원에서 의약품 사업을 하나로 모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자원을 한곳으로 합쳐서 비용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합병 진행 방식
4월 22일 발표에 따르면, 100%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다음날인 23일 계약을 맺은 뒤 필요한 절차를 거쳐 6월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주주 확정일: 5월 7일
• 최종 합병일: 6월 23일
이번 통합은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영권이나 최대 주주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통합 이후 계획
두 곳으로 나뉘어 있던 의약품 관련 업무를 하나로 합쳐서 경쟁력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오송에 있는 공장을 중심으로 위탁생산을 포함한 전체 의약품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표 의견
회사 대표는 “이번 통합으로 양쪽의 핵심 능력을 하나로 모아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경영 효율과 실적 향상은 물론 주주들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